'강등 굴욕 피했다' 토트넘, '팔리냐 결승골·킨스키 슈퍼 세이브' 힘입어 에버튼 꺾고 PL 잔류 확정…최종 17위 마무리 [EPL] 스포츠뉴스 05.25 13:00 조회 210 강등은 피했다.토트넘 홋스퍼는 2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튼과의 2025-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홈 최종전에서 1-0 승리했다.토트넘은 올 시즌 에이스 손흥민이 떠났고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끈 포스테코글루를 떠나보내면서 새 판을 짰다. 그러나 완벽하게 실패했다. 계속된 사령탑 교체, 길어지는 부진 끝 데 제르비 체제로 간신히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