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비상! 축구의 신, 월드컵 20일 앞두고 쓰러져…HERE WE GO 긴급속보 "메시, 2도움 후 인터마이애미 코칭스태프에 교체 요청" 스포츠뉴스 05.25 11:00 조회 157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가 쓰러졌다. 근육 통증을 호소하며 코칭스태프에 교체를 요청했고 즉시 라커룸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