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으로 떠나는 손흥민, LAFC 마지막 경기 '선발' 확정…9번 공격수 자리 대표팀 합류 전 'MLS 첫 골' 조준 스포츠뉴스 05.25 10:00 조회 169 손흥민(33, LAFC)이 북중미월드컵으로 떠나기 직전 소속 팀에서 선발로 예열한다. LAFC는 이번 경기를 마지막으로 7월 18일 LA 갤럭시전까지 ‘월드컵 브레이크’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