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좋아요 '잘했어' 로메로 논란·2부리그 강등 이겨낸 토트넘, 최종전에서 에버턴 1-0 꺾고 '프리미어리그 극적 잔류' 스포츠뉴스 05.25 09:00 조회 182 벼랑 끝까지 몰렸던 토트넘 홋스퍼가 피 말리는 사투 끝에 마침내 살아남았다. '전 캡틴' 손흥민(33, LAFC)는 경기 후 프리미어리그 잔류 소식에 '좋아요'를 누르며 변함없는 친정팀 사랑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