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반겼다! 토트넘, 에버턴 1-0 꺾고 EPL 17위 극적 잔류→SON 구단 SNS에 '좋아요' 남기며 생존 축하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벼랑 끝까지 몰렸던 토트넘 홋스퍼가 결국 살아남았다. 팀의 상징과도 같은 전 주장 손흥민은 경기 직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좋아요'를 누르며 이 소식을 반겼다.
토트넘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8라운드 홈 경기에서 에버턴을 1-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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