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베르데, 추아메니와 싸운 뒤 의식 잃고 병원행…'총체적 난국' 레알, 역대급 내분 터졌다→징계 착수+엘클라시코 앞두고 붕괴 직전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레알 마드리드 라커룸 분위기가 일주일 사이 급격하게 무너지며 파국으로 향하고 있다.
시즌 최대 고비인 엘 클라시코를 불과 사흘 앞두고 훈련장 탈의실에서 선수 간 물리적 충돌이 벌어졌고, 주전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머리를 다쳐 의식을 잃은 채 병원에 이송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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