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는 주앙 팔리냐의 완전 영입을 원하고 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데 제르비 감독은 팔리냐가 토트넘에 남길 원한다고 말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팔리냐는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 출신이자현재 토트넘에서 뛰고 있는 수비형 미드필더다. 원소속팀은 뮌헨이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으로 임대이적 했다고 한다. 과거 풀럼에서 활약했던 경험을 살려 토트넘의 중원에 힘을 싣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는 주앙 팔리냐의 완전 영입을 원하고 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데 제르비 감독은 팔리냐가 토트넘에 남길 원한다고 말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팔리냐는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 출신이자현재 토트넘에서 뛰고 있는 수비형 미드필더다. 원소속팀은 뮌헨이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으로 임대이적 했다고 한다. 과거 풀럼에서 활약했던 경험을 살려 토트넘의 중원에 힘을 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