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2부 강등 확률 26%→4% 급추락…팔리냐 선제골→에버턴전 1-0 리드 (전반 종료)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가 시즌 최종전 전반전을 1-0으로 마치며 잔류 가능성을 높였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에버턴과의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서 주앙 팔리냐의 선제골로 전반전을 1-0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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