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재민 기자]
지지만 않으면 프리미어리그에 남는 토트넘이 전반전을 리드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5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 라운드 경기에 나섰다. 전반전은 토트넘이 1-0으로 앞섰다.
전반 7분 문전 혼전 세컨볼 상황에서 갤러거가 끝까지 볼을 따내 슈팅까지 가져갔으나 볼은 옆그물을 때렸다. 전반 14분 프리킥 기회에서 팔리냐의 하프 발리는 높게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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