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중 충돌→다음날 악수 거부→또 훈련 충돌→라커룸 몸싸움…추아메니vs발베르데 사건의 전말 스포츠뉴스 05.08 09:00 조회 171 레알 마드리드 내부 분위기가 완전히 무너졌다. 오렐리앵 추아메니(26)와 페데리코 발베르데(28, 이상 레알 마드리드)의 충돌은 단순 말다툼 수준을 넘어 병원 이송 사태로까지 번졌다.프랑스 'RMC 스포츠'는 7일(이하 한국시간) "레알 라커룸에서 심각한 충돌이 발생했다. 발베르데는 머리를 다친 뒤 잠시 의식을 잃었고 병원으로 이송됐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