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는 손흥민. /게티이미지코리아
'EPL 17위를 지켜라!'
유럽 클럽대항전 챔피언이 자국 리그에서 힘겹게 잔류 싸움을 벌여 눈길을 끈다. 손흥민(34·LAFC)의 전 소속팀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시즌 막판까지 고전하고 있다. EPL 최종 38라운드만 남겨둔 상황에서 강등 위기를 벗어나지 못했다. 25일(이하 한국 시각) 벌이는 38라운드에서 잔류 확정에 도전한다.
'EPL 17위를 지켜라!'
유럽 클럽대항전 챔피언이 자국 리그에서 힘겹게 잔류 싸움을 벌여 눈길을 끈다. 손흥민(34·LAFC)의 전 소속팀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시즌 막판까지 고전하고 있다. EPL 최종 38라운드만 남겨둔 상황에서 강등 위기를 벗어나지 못했다. 25일(이하 한국 시각) 벌이는 38라운드에서 잔류 확정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