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필드 마지막인데 분위기 싸늘하다…살라, 슬롯 향한 '공개 저격' 계속 스포츠뉴스 05.24 16:00 조회 217 마지막 무대만 남았다. 다만 분위기는 결코 아름답지만은 않다. 모하메드 살라와 아르네 슬롯 감독 사이 균열은 시즌 끝까지 이어지는 모양새다.리버풀은 25일(한국시간) 안필드에서 브렌트포드와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동시에 이날은 살라의 리버풀 고별전이 될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