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계 대표 테토남' 둘 뭉쳤다…즐라탄X퓨리, 모어컴 FC 인수 추진→넷플릭스 다큐 제작까지 스포츠뉴스 05.24 14:00 조회 167 타이슨 퓨리(37)가 이번에는 축구 구단 인수에 뛰어들 전망이다. 그것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44)와 함께다.영국 '더 선'은 24일(한국시간) "타이슨 퓨리가 자신의 고향 클럽 모어컴 FC 인수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도 함께하고 있다"라고 단독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