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폴 스콜스가 아스널을 향해 독설을 날렸다.
영국 '골닷컴'은 8일(한국시간) "맨유의 전설 스콜스가 역사적인 더블에 도전 중인 아스널을 향해 '지루하다'라고 혹평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아스널이 성공적인 한 해를 앞두고 있다. 지난 3연속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준우승의 아픔을 딛고, 우승을 차지할 가능성이 크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도 결승에 진출해 있어 더블을 노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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