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이해해" 토트넘 강등 될 수 있는 타이밍에 아르헨티나 간 '캡틴' 로메로 논란, 데 제르비 감독 공식입장 "재활 위해 떠난 것…여기에 남고 싶어 했다" 전격 옹호 스포츠뉴스 05.24 14:00 조회 214 토트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크리스티안 로메로(28)를 감쌌다. 로메로가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아르헨티나로 떠난 것은 부상 재활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