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이후 '11년 만에' 처음…해리 케인, 단일 시즌 61골 폭발→故 게르트 뮐러도 소환 '우승 DNA 없다' 비아냥 완전 해체 스포츠뉴스 05.24 12:00 조회 212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이 새 역사를 썼다.레알 마드리드 시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에 이어 11년 만에 단일 시즌 61골을 쌓는 압도적인 화력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