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째 트로피 품은 양현준, 셀틱 더블 완성…월드컵 향해 곧장 미국행 스포츠뉴스 05.24 12:00 조회 143 양현준. ⓒ REUTERS=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준비하는 홍명보호 공격수 양현준이 소속팀 셀틱에서 또 하나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즌 마지막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그는 이제 대표팀에 합류해 월드컵 준비에 돌입한다.스코틀랜드 명문 셀틱은 24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햄든 파크에서 열린 던펌린 애슬레틱과의 2025-2026 스코티시컵 결승에서 3-1 승리를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