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74분' 셀틱, 던펌린 꺾고 소코티시컵 우승…더블 달성 스포츠뉴스 05.24 10:00 조회 151 [글래스고=AP/뉴시스] 2025~2026시즌 스코시티컵 챔피언 셀틱. 2026.05.23.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양현준(24)의 소속팀인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이 스코티시컵 우승을 차지하면서 도메스틱 더블(자국 대회 2관왕)을 이뤄냈다.셀틱은 23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햄든 파크에서 열린 던펌린 애슬레틱과의 2025~2026시즌 스코티시컵 결승에서 3-1 승리를 거뒀다.지난 2023~2024시즌 이후 두 시즌 만에 정상을 밟은 셀틱은 이 대회 역대 최다 우승 횟수를 '43'으로 늘리는 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