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송 베커는 리버풀을 떠날 생각이 없어 보인다.
영국 '트리뷰나'는 23일(한국시간) "알리송의 미래를 둘러싼 이적설이 나왔지만, 결국 잔류 쪽으로 정리되는 분위기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알리송은 브라질 출신 골키퍼다. 자국 클럽 SC 인테르나시오나우를 거쳐 AS 로마에서 빅리그 경쟁력을 입증한 그는 리버풀의 부름을 받아 프리미어리그(PL)에 입성했다. 아쉬운 경기력을 보였던 시몽 미뇰레, 로리스 카리우스를 대체할 후보로 낙점받았다.
알리송 베커는 리버풀을 떠날 생각이 없어 보인다.
영국 '트리뷰나'는 23일(한국시간) "알리송의 미래를 둘러싼 이적설이 나왔지만, 결국 잔류 쪽으로 정리되는 분위기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알리송은 브라질 출신 골키퍼다. 자국 클럽 SC 인테르나시오나우를 거쳐 AS 로마에서 빅리그 경쟁력을 입증한 그는 리버풀의 부름을 받아 프리미어리그(PL)에 입성했다. 아쉬운 경기력을 보였던 시몽 미뇰레, 로리스 카리우스를 대체할 후보로 낙점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