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의 소속팀 셀틱이 23일 햄든 파크에서 열린 스코티시컵 결승전에서 덤퍼린 애슬레틱을 3-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세레머니를 하고 있는 양현준./게티이미지코리아
양현준의 소속팀 셀틱이 스코티시컵 정상에 오르며 시즌 더블을 달성했다.
셀틱은 23일(이하 한국시각)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햄든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티시컵(스코틀랜드 FA컵)' 결승전에서 덤퍼린 애슬레틱을 3-1로 제압했다. 양현준은 선발 출전해 75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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