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2달 동안 걷지도 못해, 이동용 스쿠터 이용했다' 아스날 특급 미드필더, 힘겨웠던 재활 시간 고백 스포츠뉴스 05.24 05:00 조회 153 심각한 부상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하며 힘들었던 시기를 고백했다.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3일(한국시간) "미켈 메리노가 길고 힘들었던 부상 재활 과정을 털어놨다. 그는 두 달 동안 이동용 스쿠터에 의지해 훈련장을 돌아다녀야 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정말 힘든 시기였다”고 고백했다"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