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축구대표팀, 튀르키예까진 이동했는데…미국-캐나다 비자 언제 나오나→축구협회 부회장은 "확신"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이란 대표팀 선수들이 튀르키예에서 미국 및 캐나다 비자를 신청했다.
중동 매체 알자지라는 21일(한국시간) "이란 선수들은 튀르키예에서 미국 및 캐나다 비자를 신청했다. 훈련 캠프에 앞서 여러 선수들이 앙카라 주재 미국 대사관에 직접 방문해 비자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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