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축구계를 충격에 빠뜨렸던 라파 미르(29, 엘체)가 결국 재판대에 선다. 스페인 검찰은 그에게 징역 10년 6개월형을 구형한 상태인 만큼 이대로 커리어가 끝나게 될 수도 있다.
스페인 '누에바 라디오'는 23일(한국시간) "엘체 소속 공격수 라파 미르가 성폭행 및 상해 혐의로 오는 목요일 재판에 출석한다. 그는 최대 징역 10년 6개월형 가능성에 직면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스페인 축구계를 충격에 빠뜨렸던 라파 미르(29, 엘체)가 결국 재판대에 선다. 스페인 검찰은 그에게 징역 10년 6개월형을 구형한 상태인 만큼 이대로 커리어가 끝나게 될 수도 있다.
스페인 '누에바 라디오'는 23일(한국시간) "엘체 소속 공격수 라파 미르가 성폭행 및 상해 혐의로 오는 목요일 재판에 출석한다. 그는 최대 징역 10년 6개월형 가능성에 직면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