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팀의 핵심 자원인 데클란 라이스, 율리안 팀버와의 재계약을 준비한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은 22년 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주축인 라이스, 팀버와 재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아스널이 팀의 핵심 자원인 데클란 라이스, 율리안 팀버와의 재계약을 준비한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은 22년 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주축인 라이스, 팀버와 재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