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면 이적할 것이다"…'85골 19도움' 일본 공격수, 이제는 초라한 1골 스트라이커로 추락→전 PL 득점왕은 '절레절레' 스포츠뉴스 05.23 20:00 조회 190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후루하시 쿄고가 좀처럼 반등의 계기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스코틀랜드 무대를 떠나 잉글랜드에서 재도전에 나섰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시즌을 보내며 이적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일본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는 23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출신인 케빈 필립스가 후루하시에게 뼈 있는 조언을 건넸다"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