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 파스는 다음 시즌 갈락티코에 재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레알 마드리드 소식통 '마드리드 유니버셜'은 22일(한국시간) "비록 여름 이적시장은 아직 한참 남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첫 번째 영입을 사실상 확정한 상태다. 그 주인공은 바로 파스다"라고 알렸다.
이어 "코모에서 최근 두 시즌 동안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아르헨티나 출신 플레이메이커 파스는 다음 시즌 레알 복귀가 유력하다. 레알은 그를 다시 데려오기 위해 약 900만 유로(약 158억 원)의 바이백 옵션을 발동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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