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영국 '기브미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영입을 위해 접촉하고 있다. 패스를 하고 있는 케인./게티이미지코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손흥민(LA FC)의 '절친'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을 영입하기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에 착수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7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뮌헨의 공격수 케인 영입을 위해 긴밀히 접촉 중"이라며 "케인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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