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산드로 바스토니의 차기 행선지는 리버풀이 될 수도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팀토크'는 5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와 바스토니 측 간의 균열이 생기며 리버풀이 바스토니 영입 경쟁에서 반사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커졌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오늘날 리버풀은 새로운 센터백을 찾고 있다. 버질 반 다이크는 어느덧 30대 중반에 가까워졌고 이브라히마 코나테는 아직까진 재계약이 지지부진해 거취가 불투명하기 때문. 세대교체 준비를 위해 올 시즌 조반니 레오니를 데려왔고 올여름에는 제레미 자케가 합류 예정이지만, 두 선수는 아직 신예인지라 경쟁력 있는 정상급 자원을 더하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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