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의 소속팀 우니온 베를린이 21일 마우로 루스트리넬리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득점한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는 정우영./게티이미지코리아
정우영의 소속팀인 우니온 베를린이 차기 사령탑으로 마우로 루스트리넬리 감독을 선임했다.
우니온은 21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우로 루스트리넬리가 새 감독으로 부임할 것"이라며 "50세의 스위스 출신 루스트리넬리 감독은 국제적인 경험과 명확하고 발전 지향적인 경기 철학을 가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스포츠뉴스![[오피셜] 정우영 새 스승 낙점! 우니온 베를린](https://news.nateimg.co.kr/orgImg/my/2026/05/22/2026052122451778926_l.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