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위대한 명장과 미드필더를 동시에 잃을 위기다.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는 21일(한국시간)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의 사임 가능성이 번복이 없는 한 로드리는 레알 마드리드 합류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로드리는 오랫동안 레알 마드리드가 원했던 선수지만 영입할 수 없는 꿈 같은 존재였다. 특히 토니 크로스가 은퇴 후 더 그랬다. 이적시장이 열릴 때마다 이적설이 나왔다”며 “최근 상황이 달라졌다. 이적설에 어느 때보다 힘이 실리고 있다. 반전이 없는 한 과르디올라는 맨시티를 떠나는 상황이 로드리의 미래까지 움직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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