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꿈 흔들린다" 케인, PSG전 탈락 후 유니폼에 얼굴 묻었다…WC에 올인 스포츠뉴스 05.07 22:00 조회 234 해리 케인의 발롱도르 레이스에 급제동이 걸렸다.영국 ‘더 선’은 7일(한국시각) “케인은 바이에른 뮌헨이 PSG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 탈락한 뒤 마누엘 노이어와 빈센트 콤파니 감독의 위로를 받았다”고 알렸다. 케인은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동점골을 터트렸지만, 바이에른은 1, 2차전 합산 스코어 5-6으로 밀려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