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디 애슬래틱은 7일(한국시각) '화려함이 덜한 시장의 메이저리그사커(MLS) 클럽들이 세계적인 스타를 영입하는 설득 전략'이라며 올랜도 시티와 같은 비선호 구단들이 어떻게 슈퍼스타들을 영입할 수 있었는지를 상세히 소식을 전했다.
지난 3월 올랜도는 전 세계를 놀라게 할 슈퍼스타를 품었다. 바로 그리에즈만을 영입했다. 2010~2020년대 프랑스 최고의 축구선수이자 발롱도르 3위를 두 번이나 해낸 슈퍼스타 중의 슈퍼스타다. 그리에즈만이 휴가 때 미국 여행을 즐길 정도로 미국을 선호하는 건 사실이지만 올랜도로 이적할 것이라는 예상은 하기 힘들었다. 올랜도는 MLS에서도 강팀이 아니며, LA나 뉴욕과 같은 빅마켓을 연고지로 하는 팀도 아니기 때문이다.
스포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