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 준결 2연전 '0분'…이강인, 아스날과 결승전도 '1열 직관'만 하나 스포츠뉴스 05.07 21:00 조회 202 파리 생제르맹(PSG)이 결승에 올랐지만 이강인(25)의 역할을 없었다.루이스 엔리케(56) 감독이 이끄는 PSG는 7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2차전 바이에른 뮌헨 원정에서 1-1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