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아스널 FC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 2차전 축구 경기에서 아스널의 부카요 사카가 선제골을 넣은 후 팀 동료 에베레치 에제(왼쪽)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 김민재가 있는 바이에른 뮌헨 둘 중 한 팀은 결승전에서 아스널과 격돌한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이끄는 아스널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1차전 1-1 무승무를 거뒀던 아스널은 2차전까지 합산 점수 2-1로 결승행 티켓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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