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시즌도 '무관'이면 둘 중 하나 나간다"…비니시우스-음바페, 마지막 기회 공존 기회 '어떤 감독 오냐 관건' 스포츠뉴스 05.07 20:00 조회 162 레알 마드리드의 두 핵심인 킬리안 음바페(28)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의 공존 문제가 사실상 마지막 갈림길에 섰다.스페인 '카데나 세르'는 7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 내부에서는 음바페와 비니시우스 두 슈퍼스타의 조합이 기대만큼의 시너지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극에 달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