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0, 볼 뺏겨 실점까지 '이런 손흥민 처음'…백두산 높이 2670m 고지대에 진땀 → 월드컵 숙제 확인 스포츠뉴스 05.07 19:00 조회 204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멕시코의 고산 지대는 생각보다 훨씬 가혹했다. 북중미 정상에 도전하던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완전히 무너졌다. 경기 막판 나온 치명적인 실수까지 겹쳐 차가운 평가만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