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기브미스포츠는 7일(한국시각) '토트넘은 로베르토 데 제르비가 사랑하는 놀라운 스타 영입을 위해 나섰다'고 소식을 전했다.
기브미스포츠는 '데 제르비 감독은 이미 차기 시즌 토트넘 수비진 개편 계획을 세우고 있다. 구단 내부에서는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팀을 떠날 수 있다는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 토트넘 주장인 그는 해외 구단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토트넘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잔류하더라도 로메로가 떠날 수 있다고 판단하며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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