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부, 북중미 월드컵 참가 공식화 스포츠뉴스 05.07 17:00 조회 188 훈련 중인 이란남자축구대표팀. 이란축구협회 SNS이란 정부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공식 인정했다.에스마일 바가에이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7일 “이란축구대표팀이 미국에 가는 것은 여행이 아니라 월드컵에 참가하려고 그 곳에 가는 것”이라고 알렸다.이란축구대표팀이 최근 SNS를 통해 월드컵 유니폼 촬영 현장과 훈련 장면을 공개한 것을 정부 차원에서 인정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