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CER-CONCACAF-TOL-LAF/고지대 그리고 몸싸움에 관대한 판정.
손흥민(34·LAFC)이 패배에 아쉬워했다. 그러나 소중한 경험치를 쌓았다.
손흥민이 속해있는 LAFC는 7일 오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즈에서 열린 톨루카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0-4로 졌다. 지난달 30일 미국 LA에서 열린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던 LAFC는 1·2차전 합계 2-5로 밀리며 대회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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