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숨 막혔다" 평점 꼴찌 '충격'…슈팅 0개+실점 빌미, 2670m 고지대 악몽 '현실로' 스포츠뉴스 05.07 15:00 조회 180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멕시코의 악명 높은 고지대 원정은 결국 손흥민과 로스앤젤레스FC(LAFC) 모두에게 너무나 혹독한 시험이었다.LAFC는 7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CONCACAF 준결승 2차전에서 톨루카에 0-4로 완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