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슈팅 0개 침묵' LAFC, '악마의 집'서 4실점 참사…월드컵 앞둔 홍명보호에 던진 '고지대 경고' 스포츠뉴스 05.07 15:00 조회 221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4, LAFC)이 멕시코 고지대의 벽을 넘지 못했다.손흥민소속팀 LAFC가 '원정팀의 무덤'에서 완패하며 챔피언스컵 결승 진출이 좌절된 가운데, 이번 패배는 단순한 클럽팀의 탈락을 넘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한국 대표팀에 뼈아픈 교훈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