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70m 고지대에 막힌' 손흥민, 슈팅 0개+실점 빌미…LAFC도 탈락 스포츠뉴스 05.07 14:00 조회 247 손흥민. 연합뉴스멕시코의 고지대는 너무 높았다.LAFC는 7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네메시오 디에스 레이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톨루카에 0-4로 완패했다. 앞서 홈 1차전에서 2-1로 이겼던 LAFC는 1, 2차전 합산 2-5로 밀려 4강에서 탈락했다.해발 2670m 고지대에 위치한 네메시오 디에스 레이가 스타디움은 LAFC, 그리고 손흥민에게 악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