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AP/뉴시스] 포르투갈 프로축구 프리메이라리가 벤피카의 잔루카 프레스티아니(왼쪽),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2026.02.17.
국제축구연맹(FIFA)은 7일(한국시간) 프레스티아니의 대한 유럽축구연맹(UEFA)의 출전 정지 징계를 전 세계 대회로 확대 적용한다고 알렸다.
지난달 25일 프레스티아니에게 '동성애 혐오 발언'을 했다며 6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린 UEFA가 FIFA에 전 세계 차원에서 집행해 달라고 요청했고, FIFA가 이를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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