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실점 빌미' LAFC 대참사…해발 2670m 톨루카 원정 0-4 대패→구단 첫 북중미 챔피언스컵 우승 꿈 좌절 스포츠뉴스 05.07 13:00 조회 146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멕시코의 '고지대 지옥' 원정은 너무 가혹했다.로스앤젤레스 FC(LAFC)는 7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톨루카와의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0-4로 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