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침묵' LAFC 백두산 높이 극복 못했다, 챔피언스컵 4강 탈락 스포츠뉴스 05.07 13:00 조회 172 [뉴스엔 김재민 기자]LAFC가 해발 2,600m 고지대 원정에서 힘을 쓰지 못하면서 챔피언스컵 4강에서 탈락했다.LAFC는 5월 7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즈에서 열린 데포르티보 톨루카와의 '2026 CONCACAF 챔피언스 컵' 4강 2차전 경기에서 0-4로 완패했다.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풀타임 출전했으나 침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