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루카=AP/뉴시스] 손흥민(뒷줄 왼쪽 세 번째)을 비롯한 LA FC(미국) 선수들이 6일(현지 시간) 멕시코 톨루카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 톨루카와 경기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LA FC는 1차전에서 2-1로 승리한 바 있다. 2026.05.07.
LAFC는 7일(한국 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 톨루카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지난달 30일 1차전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한 LAFC는 이번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결승에 오른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