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에 동성애 혐오 발언' 프레스티아니, 월드컵 1·2차전 출전 불가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 중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에게 혐오 발언을 한 잔루카 프레스티아니(벤피카)가 월드컵 출전 정지 징계까지 받았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7일(한국시각) 프레스티아니의 UEFA 출전 정지 징계를 전 세계로 확대 적용한다고 알렸다.
앞서 UEFA는 지난달 26일 프레스티아니가 차별적 행위(동성애 혐오)를 저질러 6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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