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재민 기자]
LAFC가 전반전 톨루카의 파상공세를 무실점으로 버텼다.
LAFC는 5월 7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즈에서 열린 데포르티보 톨루카와의 '2026 CONCACAF 챔피언스 컵' 4강 2차전 경기에 나섰다. 전반전은 0-0으로 종료됐다.
전반 8분 LAFC가 완벽한 기회를 놓쳤다. 뒷공간으로 침투한 부앙가의 슈팅이 골키퍼에게 막혔다. 틸먼이 쇄도하며 빈 골문으로 볼을 집어넣으려 했지만 슈팅이 골문을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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