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전설 미하엘 발락이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파리 생제르맹(PSG)의 경기서 발생한 심판 판정을 두고 “엄청난 실수”라고 비판했다.
독일 매체 빌트는 7일(한국시간) “뮌헨이 발칵 뒤집혔다. 발락은 이날 열린 뮌헨과 PSG의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서 나온 판정에 크게 분노했다”고 조명했다.
이날 뮌헨은 PSG와 1-1로 비겼고, 1·2차전 합계 5-6으로 밀려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2019~20시즌 뒤 다시 한번 UCL 정상에 도전했던 뮌헨이 4강서 짐을 쌌다.
핸드볼 의심→NO 파울…발락도 뿔났다 "심판의 엄청난 실수"
7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뮌헨과 PSG의 2025~26 UCL 4강 2차전. PSG 멘데스(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네베스로부터 핸드볼 파울로 의심되는 듯한 장면이 나왔으나 카드는 나오지 않았다. SNS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