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에 이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연봉 전체 2위를 기록 중인 '월드클래스' 손흥민(34)을 보유하고도 무너졌습니다.
마크 도스 산토스(49) 감독이 이끄는 LAFC는 14일(한국시간) '정상빈 선발' 카드를 내세운 세인트루이스 시티 SC에 1-2로 패했다. 구단 역사상 세인트루이스에 첫 패배를 당한 것은 물론 최근 3연패 수렁에 빠졌다.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에 이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연봉 전체 2위를 기록 중인 '월드클래스' 손흥민(34)을 보유하고도 무너졌습니다.
마크 도스 산토스(49) 감독이 이끄는 LAFC는 14일(한국시간) '정상빈 선발' 카드를 내세운 세인트루이스 시티 SC에 1-2로 패했다. 구단 역사상 세인트루이스에 첫 패배를 당한 것은 물론 최근 3연패 수렁에 빠졌다.